2026.09.03(목) ~ 09.06(일) 18:00~22:00
장소 진주성 및 원도심(로데오거리)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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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 밤을 기억하다!
국가유산 야행은 '암행어사'를 주제로 진주성과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진다. 야경과 공연, 전시, 체험, 야시장 등 '진주8야(夜)'를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따라 걷다 보면 진주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간 문화축제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겨보자!
소개 바로가기진주의 밤을 기억하다!
진주국가유산야행과
나만의 야행기록을
남겨보세요
진주 8야(夜)
01야경(夜景)
#전쟁터로 간 민초 #김시민호
진주성 경관 조성, 8야를 상징하는 8개의 달, 진주의 명물 실크를 활용하여 거점과 거점을 잇는 자연스러운 동선 연출, 김시민호를 즐겨보세요
바로가기진주의 밤을 거닐어보세요!
NOTICE
[사전신청] 밤에만 열리는 진주의 재판 사연 신청 안내
2026 진주국가유산야행 <밤에만 열리는 진주의 재판> 사연 신청을 안내드립니다.관람객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연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재판극 공연입니다.○ 일시2026. 9. 3.(목) ~ 9. 6.(일) 18:00~22:00○ 장소○ 모집 인원사연 신청은 인원 제한 없이 접수받습니다.○ 운영 회차축제 기간 중 로데오거리에서 상시 운영○ 신청 방법별도 신청 페이지에서 사연을 접수합니다.▶ 사연 신청하기○ 유의사항접수된 사연 중 일부를 선정하여 공연에 활용합니다.사연은 공연 및 홍보 목적으로 각색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기상 및 운영 사정에 따라 공연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공연 중 홍보용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의 : 진주국가유산야행 추진단 055-795-3200
2026.08.26
NEWS
진주시, 야간관광으로 여름경제 살린다
진주성 미디어아트 8월 15일 개막국가유산 야행 3일간 연계 운영진주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 진주 국가유산 야행으로 8월 여름밤을 환하게 밝히다!(제공=진주시)[폴리뉴스 박영순(=경남) 기자] 경남 진주시가 여름밤 진주성에서 야간관광의 새 흐름을 연다.se00:0000:0600:56Mute시는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을 오는 8월 15일 개막해 9월 7일까지 24일간 운영한다.공북문과 촉석루 등 진주성 일원에 국악과 미디어파사드, XR체험과 홀로그램 공연이 펼쳐지며, 역사의 거점은 기술로 다시 살아난다.이어 8월 29일부터 31일까지는 '국가유산 야행'을 연계해 총 8가지 야간체험을 구성한다.박물관 야간개장, 공연형 탐방, 그림자 포토존, 저잣거리 야시장까지 다양한 문화와 경험이 진주성에 집결된다.폭염으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 상권을 견인하는 이중 효과도 기대된다.진주시는 4년 연속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야간관광 특화도시 전략을 가시화하고 있다."머무는 관광지로의 전환이 시작됐다"며 시는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노린다.역사 위에 기술이 얹히고, 빛과 음악이 내려앉는다.여름밤 진주의 밤은 이야기와 사람을 부른다.
2025.07.23
#진주국가유산야행 SNS


